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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인삼공사 주최 <아이패스 퀴즈 올림피아드> 최대 결선 진출

보리숭이 2012. 10. 19. 14:18

 

 

   KGC 인삼공사에서 개최한 <아이패스 퀴즈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김천고등학교 학생들이 예선전 결선에 가장 많은 인원이 진출했다.

 

  <아이패스 퀴즈 올림피아드> 대회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선도할 청소년을 위한 축제의 장이며 '건강한 청소년, 건장한' 청소년을 위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대회'라는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예선전은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 졌으며 시사, 상식, 기억력 테스트 등을 포함한 중고등학교 교과과정 내용에 준하는 문제로 출제되었다. 특히 경북지역 고등학생 부문에서는 김천고등학교가 1위~10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결선 최다 진출학교로 선정된 김천고등학교는 응원상을 수상했고 스마트 TV를 부상으로 받았다. 결선에 진출하는 학생은 1학년 박동진, 2학년 홍승환, 김동류, 이리수, 권세용, 송유섭, 여재영, 안중화, 장욱, 이대훈, 박원태 학생이다.

  

  결선은 오는 28일 홍익대학에서 치른다.  결선에서 우승하면 미국 아이비리그 어학연수 4주를 부상으로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