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중고

김천고의 '함께하는 문화체험 15분 콘서트'

보리숭이 2012. 10. 19. 12:08

 

<사진 제공 : 전애란 선생님>

  찾아가는 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김천고등학교에서는 매주 금요일 125분에 15분 콘서트를 열고 있다.여름학기 클래식 공연, 음악동아리 로그인의 정기 연주회를 시작으로 10월부터 15분 콘서트가 시작되었다.   15분 콘서트는 음악선생님으로 재직 중이신 전애란 선생님이 기획하고 김천고등학교 주최하고 후원한다.

    12일에 손준희, 류동현 학생의 15분 콘서트를 관람한 학생은 깜짝 콘서트가 무척 독특했으며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1학기부터 전애란 선생님께서 기획한 음악회 덕분에 클래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15분 콘서트는 학생들의 다양한 재능을 선보임으로써 음악회의 주인공이라는 경험을 하고 학교 밖에서 할 수 없는 문화생활을 참여하게 함으로써 문화 수준의 질을 향상시키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매월 한 차례씩은 프로 무대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초청하여 공연할 예정이다.

 

10월 공연은

 

5일 국제반 정현, 조창익, 홍순영, 박영인,

12일 류동현, 손준희,

19일 김범규,

26일 초청 음악가 전혜진씨의 플롯 독주회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