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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고 200여 명 '산바' 피해 지역에 봉사활동

보리숭이 2012. 9. 24. 11:05

9월 22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김천고 1,2학년 자원 봉사희망자 200여 명이 양금동 일대에서 태풍 피해 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했다.

제16호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감천 일부지역 범람으로 양금동 저지대 와 감문면 농경지가 침수었다는 소식들은 우리 학생들이 양금동 저지대에  자발적으로 봉사대를 구성 자원봉사 희망자 200여 명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 것이다.

김천고 학생들는 양금동 주변 피해 가구 및 업체들에 뒷정리를 돕고 인도 및 차도 주변을 정리하는 일을 정성을 다하여 도움을 주고 귀가했다.

사진 : 박재경선생님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