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중고

김천고 인조잔디 운동장 완공이 눈에 보인다.

보리숭이 2011. 11. 12. 22:21

김천고 운동장에 인조잔디 105×68m, 우레탄트랙 380m×4레인, 다목적구장 2면(농구연습장, 배구장), 풋살경기장이 들어선다.

이제 우레탄트랙 작업이 끝나면 12월 3일 개장식을 할 예정이다.

 

원래 400m×4레인이 되고 인조잔디구장의 중심라인이 정기대 중앙과 일치되도록 계획하였으나 김천중 운동장 높이기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아 정기대에서 보면 축구장 중심라인이 우측으로 나 있게 되고 우레탄트랙은 380m로 축소되었다. 그러나 인조잔디 축구장은 국제규격으로 유지되었다. 예상보다 추가된 것은 풋살경기장이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간이축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김천고에는 체육진흥기금 3억 5천만원과 국제 표준규격의 축구장을 갖추기 위한 박보생 김천시장의 특별 지시로 편성된 시비 5억원이 함께 지원되어 총 8억 5천만원이 소요된 공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