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중고

두 번째로 애향원 방문(11/05-토)

보리숭이 2011. 11. 11. 20:41

지난 10월29일에 이어 11월 5일 두 번째로 애향원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초등학생들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우들 목욕시켜주고, 학습지도를 해주었습니다. 함께 놀아주면 더 좋았을텐데 시간이 좀 짧았습니다.

늦은 을이라 마을에 낙엽이 많이 있었는데, 어르신들이 많은터라 치우지 못하고 있어 일부 친구들은 거리의 낙엽을 쓸었습니다.

이것 역시 너무 많아 모두 하지는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