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중고

김천고 제40회 화랑문화제에서 다수 입상

보리숭이 2012. 10. 9. 14:22

제40회 김천지역 화랑문화제에서 문예 운문부분에 1학년 최형우(금상), 이원준(동상), 2학년 김우범(동상)가 입상하고 산문부분에 1학년 김우겸(은상), 동상에 1학년 박대현, 정재윤, 2학년 이재용군이 차지했다. 그리고 장세권선생님은 지도교사 표창을 받았다.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생축제인 화랑문화제는 교육과정의 정상화, 특기·적성교육의 활성화, 학생축제문화의 창달을 통해 전인 교육을 실현하고 학생들의 소질과 특기 신장의 장(場)을 제공함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을 신장시켜 '새로운 생각과 참된 마음을 지닌 사람'을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대회는 평소 학생들이 교과교육과 방과 후 학교에서 익힌 솜씨를 겨루는 학교별 예선 대회를 거친 만큼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였다.

 

제40회 화랑문화제 김천고 입상 결과

 

-운문부분-

 

1학년   최형우 - 금상(1등)

1학년   이원준 - 동상

2학년   김우범 - 동상

 

-산문부분-

 

1학년   김우겸 - 은상

1학년   박대현 - 동상

1학년   정재윤 - 동상

2학년   이재용 - 동상

 

지도교사표창 : 장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