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중고

졸업가 (석별의 정(Auld Lang Syne) -- 이선희)

보리숭이 2014. 2. 3. 21:14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작별이란 웬 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 간들 잊으리요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 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잘 가시오 잘 있으오 축-배를 든 손에

석별의 정 잊지 못해 눈-물만 흘리네

어디 간들 잊으리요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 날 위해 축배를 듭시다


어디 간들 잊으리요 두터운 우리 정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