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중고

‘제9회 전국고교생 토론 경상북도 예선대회’-최우수상 수상

보리숭이 2012. 8. 6. 08:23

9회 전국고교생 토론 경상북도 예선대회에서

- 송설독서토론부 2학년 박상윤, 박준수 최우수상 수상 -

 

83, 한국자유총연맹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9회 전국고교생 토론 경상북도 예선대회가 왜관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 송설독서토론부 2학년 박상윤과 박준서 군이 참여하여 경상북도 교육감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 대회는 학생 시절부터 사회주요쟁점에 대해 올바로 인식하고, 대안을 찾아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민주주의를 학습하고, 새로운 공존의 방식을 모색함으로써 사회통합으로 나아가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1회 송설토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준서 군은 평소에 하는 독서토론과 다른 유형이라 생소했다고 말하며, 대회마다 운영 방식이 다른 것을 경험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박상윤 군은 이런 큰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고, 방학 중이지만 학교에 나와 밤늦게까지 도와 준 장 욱, 이주하 동아리 부원들에게 감사하며 지도해 주신 지도교사 선생님께 감사를 전했다.

 

나병률 교장 선생님은 송설독서토론부가 7월에 제11회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 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특별상, 동상, 장려상 그리고 개인전 최우수 지도학교상을 수상하고, 이어 본 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그 동안 독서토론 교육을 꾸준히 시행한 결과라며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박상윤, 박준서와 최준호 지도교사

박준서

박상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