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오후 7시 야자 시간을 이용하여 2-1, 2-2 교실에서 '제1회 송설토론대회' 예선전이 있었다.
토론의 주제는 '욕설을 많이하는 학생을 학생부에 기록하는 것은 바람직하다.'이었다.
열띤 토론에 밤이 깊어가는 줄 몰랐다. 이날 예선전에서 준결승 진출 반은 2학년 1반, 3반, 6반, 8반이다.
준결승은 5월 21(월) 야자 시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천성희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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