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중고

김천고 아름다운 선율의 하모니에 빠져, 울림 정기연주회

보리숭이 2014. 1. 2. 11:06

 

 김천고 클래식 동아리인 울림에 제 5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총부장 박효철, 기악부 부장 정진오, 기타부 부장 배시원 등으로 이루어진 울림은 정기연주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클래식의 아름다운 선율을 전하고 있다. 30일 이루어진 정기연주회에서는 박정현, 김규창의 Wedding Bell로 시작하여 정진오, 정태준, 최인호, 손영준, 김태우, 윤제호의 마지막을 위한 6중주 등 클래식과 가요를 넘나드는 음악의 장을 펼쳤다. 특히 빈자리가 없을 만큼 빼곡하게 들어찬 연주회장에는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많은 선생님들도 함께 하였으며 1,2학년 학생들과 외부인도 관람을 하였다.

본교는 특색있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축제에 각 동아리별 부스를 통해 동아리의 활동을 알리고 교류하는 등 내실있는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다.